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 시간동안 뜸을 들이고, 이제서야 오픈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고민도 많이 했고, 이렇게 저렇게 조금씩 여러번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한계에 부딪혀 좌절하고, 이렇게 블로그로 오픈하게 되버렸어요.
블로그 스타일의 웹을 원했던 저로서는 아쉽긴 하지만...
더이상 홈을 갖지 않고는 제가 답답해서 미치겠는고로,
이렇게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태터를 본 것은 김지영씨 덕분이었는데, 그때 새로운 스타일의 블로그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던지라
제가 꿈꾸던 웹과 블로그를 더 적절히 섞은 스타일을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알아보다가
조그를 접하게 되었죠. 조그를 기반으로 이거저거 하다가 EZDB를 접하고 그걸로 쿵딱쿵딱 만들다가...
결국은 다 실패해 버리고 말았습죠. ;ㅁ; 역시 생각처럼 쉬운일은 없나봅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찰나!
태터의 혁신적인 버젼업을 계기로;;; 이렇게 방치되었던 Blueclover Ver 3.0을 오픈하게 되었어요.
사실 홈보다는 블로그를 먼저 갖고 있던 터라...'회귀'가 맞는 표현일지도 모르겠네요. :)
암튼. 썰이 길어졌으나-
블로그 오픈했으니 종종 들러 주시고, 들러주시는 분들께는 무한한 감사를 ^_^



